유튜브로 노래 반주를 듣거나 악기 연주를 위해 백킹트랙(Backing Track) 을 듣다보면 음을 높이거나 낮추고 싶은 상황이 많을 것이다. AI의 발전으로 LLM 프론티어 뿐만 아니라, 음원에서 목소리와 잡음분리, 악기를 종류별로 분리, 음정조절(피치 쉬프트) 등 다양한 싱글모달 모델이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노래하는 입장에서 원곡의 원래 음정대로 부르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은 키로 맞춰서 노래를 하는것이 가장 좋다. 이게 말이 쉽지 예전의 피치쉬프트(Pitch Shift) 기능들은 요즘처럼 신경망을 이용한 변환기가 아닌, 수치적 접근에 의한 변환기라서 성능이 좋지도 않아 부르는 입장에서도 듣는 입장에서도 한두키 내려보면 꽤나 어색하였다. 악기를 연주하는 입장에서 보컬의 역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