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힌튼 Geoffrey Hinton제프리 힌튼(Geoffrey Hinton, 1947년생)은 영국의 인지 과학자이자 컴퓨터 과학자로, 현대 인공지능(AI)과 딥러닝 기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인물이다.물리학, 심리학, 컴퓨터 과학을 아우르며 머신러닝의 부흥을 이끌었다.그는 인간의 뇌, 신경망을 이루는 뉴런 구조에 영감을 받아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인공신경망의 기초를 다졌다.2018년 컴퓨터 과학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튜링상(Turing Award)을 수상했으며, 구글(Google)에서 부사장 겸 수석 연구원으로 재직하다가 AI 기술의 잠재적 위험성을 보다 자유롭게 경고하기 위해 2023년에 퇴사하였다. 딥러닝의 창시자제프리 힌튼은 인간이 사물을 인식하거나 학습하는 방식을 기계에 적용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