众人拾柴火焰高'중인십시화염고'‘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땔감을 모아 태우면 불꽃이 거세진다' 우리나라의 십시일반(十匙一飯),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티끌 모아 태산" 같은 의미의 중국 속담입니다. 작더라도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고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 훨씬 더 큰 성과와 힘을 낼 수 있음을 뜻합니다. 뜻 풀이众뜻 : 무리, 여러 사람음 : 중 人뜻 : 사람음 : 인 拾뜻 : 줍다, 모으다음 : 십 柴뜻 : 땔감, 장작음 : 시 火뜻 : 불음 : 화 焰뜻 : 불꽃음 : 염 高뜻 : 높다음 :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