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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물쓰레기 vs 일반쓰레기
고추씨, 계란 껍질, 복숭아씨, 귤껍질 같이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어떻게 버려야하는지 애매할때가 많았을 것이다.
흔히 말하는 "동물이 먹을 수 있을까?" 라는 말이 있지만, 막상보면 먹을 수 있는지도 모르고, 지자체별로 기준도 조금씩 달라 의미없는 문구일 뿐이다.
쓰레기분리 방법을 공부해야되는 수준이되었다.
📌김포시 배출방법
https://www.gimpo.go.kr/portal/contents.do?key=1434
음식물쓰레기 - 김포시청
음식물쓰레기 - 김포시청
www.gimpo.go.kr
김포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에서 생활폐기물 처리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읽어보면 정보를 제대로 분류하지 않았으며, 구구절절 긴 문장으로 때려박아서 직관성, 가독성이 매우 떨어져 정보전달력이 매우 아쉽다.
특히, 현실에서 발생하는 유명하고 대중적인 문제인 "음식물쓰레기" VS "일반쓰레기" 구분 방법을 명시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음식물류 폐기물 제외 대상"
"음식물류 폐기물로 버려서는 안 되는 물질"
" 일반 생활폐기물로 흰색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
이런 표현으로 불편함을 주고 있다.
내가 보기 편하려고 정리를 해보았다.
🚩분리배출 정리
🥬 1. 채소류
- 일반쓰레기: 쪽파·대파 등 ‘뿌리’, 고추씨, 옥수숫대 등 ‘줄기’, 양파·마늘·옥수수 등 ‘껍질’
🍎 2. 과일류 & 견과류
- 일반쓰레기: 호두·도토리·파인애플 등 ‘딱딱한 껍데기’, 복숭아·감·살구 등 핵과류의 ‘씨’
🥩 3. 육류
- 일반쓰레기: 소·돼지·닭 등의 ‘털과 뼈다귀’
🌾 4. 곡류
- 일반쓰레기: 왕겨 등 곡류의 ‘겉껍질’
🐟 5. 어패류
- 일반쓰레기: 조개·소라·전복·멍게 등 ‘껍데기’, 생선뼈, 게·가재 등 ‘갑각류의 껍데기’
☕ 6. 기타
- 일반쓰레기: 계란 등 ‘알껍데기’, 한약·커피·차류 ‘찌꺼기’, 복어내장 등 ‘맹독성 잔재물’
📌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TIP!
- 수분 제거
- 최대한 물기를 쏙 빼고 배출하는것이 좋다.
- 어느정도 적재 후 배출하는 경우에도 (상온/냉동 보관 시) 악취, 상함, 무게 등 부수적인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 장류/김치류 헹구기
- 염분이 높은 된장, 고추장, 김치 등은 물에 살짝 헹구거나 물기를 제거한 후 배출하는 것이 좋다.
- 음식물처리 사용시 미생물 방식의 제품인 경우 김치, 떡볶이, 짬뽕같이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같은 염분이 많고 강한 양념에 의해 미생물 능력이 감소할 수 있다.
출처
- 홈 > 분야별정보 > 환경·위생·해양 > 쓰레기/폐기물 > 생활폐기물 > 음식물쓰레기 > 감량 및 분리배출요령 > 음식물류 폐기물 제외 대상
- https://www.gimpo.go.kr/portal/contents.do?key=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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